태평성시도

태평성시도

전통 민화

민화에서 행복을 그려냅니다.

우리 문화 속 민화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편안하게 그릴 수 있는 민화공방입니다.

30년
민화 경력
12년
공방 운영
50명
거쳐 간 제자

이런 공방입니다

01

처음이어도 됩니다

수강생의 절반 이상이 붓을 처음 잡고 시작했습니다.

처음이어도 됩니다

  • 입문반은 선 긋기부터 시작합니다
  • 밑그림은 본을 떠서 옮깁니다
  • 못 그려도 아무도 보지 않습니다
02

재료 준비부터 충분한 가이드를 드립니다.

무엇을 사야 할지 몰라 망설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재료 준비부터 충분한 가이드를 드립니다.

  • 붓 · 물감 · 한지
  • 몸만 오셔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03

한 반에 최대 6명 입니다

공방주가 한 사람씩 옆에 앉아 봐 드릴 수 있는 인원입니다.

한 반에 최대 6명 입니다

  • 기초부터 심화까지 맞춤형 교육을 수행합니다.
  • 배우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고 오시면 됩니다.

공방주 소개

한 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봐 드립니다.

이선구

한국민화협회 정회원

이선구

민화 작가

저는 30년 넘게 민화를 그려온 전통 민화 작가 이선구입니다. 오랜 시간 화조도와 책가도, 모란도, 풍속화 등 여러 분야의 민화를 그리며 우리 그림만이 가진 따뜻한 정서와 해학적인 아름다움을 익혀 왔습니다. 전통적인 재료와 기법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작품마다 저만의 시선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12년 넘게 공방을 운영하며 다양한 분들과 민화를 함께 그려왔습니다. 처음 붓을 잡는 분부터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만들어가는 분까지 지도하면서, 그림은 기술만큼이나 꾸준히 바라보고 천천히 쌓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민화는 오래 들여다볼수록 새로운 아름다움이 보이는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통의 깊이를 소중히 지키면서, 보는 이의 마음에 따뜻함과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작품을 꾸준히 그려가겠습니다.

화조도책가도모란도풍속화

즐겨 쓰는 재료분채 · 석채 · 아교 · 순지 · 먹 · 비철

자주 묻는 질문

그림을 한 번도 안 그려 봤는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수강생의 절반 이상이 붓을 처음 잡고 시작하셨습니다. 입문반은 선 긋기부터 시작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재료를 따로 사야 하나요?
아닙니다. 붓·물감·종이 모두 공방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속 다니시다 보면 손에 맞는 붓을 갖고 싶어지는데, 그때 사셔도 늦지 않습니다.
무슨 요일에 하나요?
요일을 미리 정해 두지 않습니다. 손이 비는 시간이 저마다 다르고, 그림은 쫓기며 그리면 남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 번 들르셔서 이야기를 나눠 주시면 편한 시간에 자리를 내어 드립니다.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되나요?
화조도, 모란도, 책가도, 문자도, 십장생도, 호작도, 어해도, 연화도, 산수도 —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시면 됩니다. 반을 그림 종류로 나누지 않으니 어느 반에 계시든 상관없고, 여기 없는 그림도 함께 도안을 찾아 그립니다.
수업을 빠지면 어떻게 되나요?
같은 달 안에 다른 시간으로 보강하실 수 있습니다. 미리 알려 주시면 자리를 마련해 두겠습니다.
나이가 많은데 배울 수 있을까요?
지금 다니시는 분들 가운데 가장 연세가 많은 분이 일흔 언저리 이십니다. 민화는 빨리 그리는 그림이 아니라 오래 그리는 그림입니다.시
한 번 보고 결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오셔서 수업하는 모습을 보고 가셔도 됩니다. 미리 전화 주시면 자리를 봐 두겠습니다. 오신 김에 요일과 시간까지 함께 정하시면 됩니다.

올가을, 그림 한 점 시작해 보시겠어요

전화로 물어보셔도 되고, 그냥 들르셔도 됩니다.

문의하기010-8732-5719